전국의 산과 들에 분포하며 수직적으로는 높이 1,200m 이하에 자란다 생약명 : 우내자. 양내자, 첨조라고도 부른다사용부위 : 열매를 약재로 쓴다채취와 조제 : 익은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그대로 쓴다성분 : 타닌과 당분이 함유되어 있다약효 : 자양, 진해, 지혈, 지사 등의 효능이 있으며 기침, 천식, 설사, 이질, 대하증,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 등에 좋다용법 : 말린 약재를 1회에 3~8g씩 200cc의 물로 뭉근하게 달여서 복용한다
생약명 : 우내자. 양내자, 첨조라고도 부른다사용부위 : 열매를 약재로 쓴다채취와 조제 : 익은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그대로 쓴다성분 : 타닌과 당분이 함유되어 있다약효 : 자양, 진해, 지혈, 지사 등의 효능이 있으며 기침, 천식, 설사, 이질, 대하증,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 등에 좋다용법 : 말린 약재를 1회에 3~8g씩 200cc의 물로 뭉근하게 달여서 복용한다
사용부위 : 열매를 약재로 쓴다채취와 조제 : 익은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그대로 쓴다성분 : 타닌과 당분이 함유되어 있다약효 : 자양, 진해, 지혈, 지사 등의 효능이 있으며 기침, 천식, 설사, 이질, 대하증,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 등에 좋다용법 : 말린 약재를 1회에 3~8g씩 200cc의 물로 뭉근하게 달여서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