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명 : 황경나무, 황겡피낭, 황백비(제주), 황경피나무(영나무껍질에 상처가 나면 노란색의 액이 나오는데 이를 ‘황칠’이라 하여 도료로 사용한다
나무껍질에 상처가 나면 노란색의 액이 나오는데 이를 ‘황칠’이라 하여 도료로 사용한다
남부지방의 해안가와 섬에서 흔히 자라는 상록활엽교목으로 한국이 원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