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암수딴그루이며 3∼4월에 피고 지난해에 나온 가지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의 향기가 강하고, 꽃받침은 통 모양으로 생겼으며 끝이 4개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길이가 6mm이고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이며 안쪽은 흰색이다 수술은 2줄로 꽃받침에 달려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나무 껍질은 약재로 쓴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꽃의 향기가 강하고, 꽃받침은 통 모양으로 생겼으며 끝이 4개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길이가 6mm이고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이며 안쪽은 흰색이다 수술은 2줄로 꽃받침에 달려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나무 껍질은 약재로 쓴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갈라진 조각은 길이가 6mm이고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이며 안쪽은 흰색이다 수술은 2줄로 꽃받침에 달려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나무 껍질은 약재로 쓴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수술은 2줄로 꽃받침에 달려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나무 껍질은 약재로 쓴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나무 껍질은 약재로 쓴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한국에서 자라는 것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
주로 장마철에 꺾꽂이로 번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