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30m, 지름 1m 정도로 곧게 자라고 수피는 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열매는 이듬해 9월에 갈색으로 익으며 열매조각의 사이가 많이 벌어진다 조각은 25~40개 정도이고 얇은 막으로 덮여있는 종자는 길이 10~15mm, 지름 7mm이며 길이 10mm 정도의 날개가 있다 잣나무보다 잎의 길이가 절반정도 짧은 점이 특징이다 상록침엽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열매는 이듬해 9월에 갈색으로 익으며 열매조각의 사이가 많이 벌어진다 조각은 25~40개 정도이고 얇은 막으로 덮여있는 종자는 길이 10~15mm, 지름 7mm이며 길이 10mm 정도의 날개가 있다 잣나무보다 잎의 길이가 절반정도 짧은 점이 특징이다 상록침엽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조각은 25~40개 정도이고 얇은 막으로 덮여있는 종자는 길이 10~15mm, 지름 7mm이며 길이 10mm 정도의 날개가 있다 잣나무보다 잎의 길이가 절반정도 짧은 점이 특징이다 상록침엽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잣나무보다 잎의 길이가 절반정도 짧은 점이 특징이다 상록침엽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상록침엽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